인크레더블 - 바이올렛

  • 룽게
  •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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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사무실에서 책상정리를 마친뒤 제일 먼저 한 일은 인크레더블 가족들의 자리를 잡아주는 일이었습니다.
일단은 사진촬영을 위해서 모니터 위로 올라 왔습니다.






그중에서도 인크레더블가의 사랑스런 공주님 바이올렛양



저는 솔직히 사다코 머리를 한 바이올렛이 더 귀여웠어요...(으흠)

  
바이올렛이 토니랑 사귀다가 6개월안에 걷어차고 다른 녀석 만난다에 한표.
바이가 아까워요.(ㅎㅎㅎ)


모니터위는 불안정해서 원래의 자리로 다시 이주한 인크레더블 가족



그리고 이 분 접사가 한컷도 없으면 많이 아쉽겠죠?

"달~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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