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찾아들어간 스폰지 하우스 네어버 까페에서 텐 미니츠 첼로 개봉 예정이라는 글을 읽고 "드디어"라고 생각했는데. 일정이 확정된 모양입니다. 이미 본 영화이긴 하지만 이 기회에 한 번 더 봐야겠습니다. 트럼펫도 다시 볼 생각. dvd가 있기는 하지만 엉망인 화질에 화면비도 안맞고 사운드도... 에구, 이 기회에 dvd도 새로 출시해줬으면 좋겠군요.
스폰지 하우스의 네어버 까페는 http://cafe.naver.com/spongehouse.cafe 입니다. 피와 뼈도 여기서 들어오고... 69도 개봉 예정이네요.
씨네휴의 홈페이지는 또 따로 만들어져있더군요. http://www.cineh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