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아닌데요.
그 근육 사진만 보면 그럴수도 있지만 이제까지 그 사람이 쌓아온 이미지는 부드럽고 그런 이미지 아닌가요?
오히려 사과식초님이 논의를 그쪽으로 몰아갈려고 짜맞추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모델 출신의 꽃미남들은 게이.
>근육질이나 남성성을 뽐내는 남자들은 폭력 마초 남편으로 나옵니다.
>특히 30명이나 매니져를 팼다는 사람도 엄청난 근육질의 사진을 찍었죠.
>이 모두가 마초적인 이미지를 갖고 있는 배우들이라는거죠. 우연일까요?
>그런데 데뷔차 10년차인 배우가 매니져를 30명이나 팼다는데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가네요.
>매년 3명씩 매니져를 갈아치웠우면서 팼다는건가요? 아니면 어느 날 매니져들이랑 단체로 맞짱 떴다는걸까요?^^
>
>또한 섹시하고 백치미 있어 보이는 여배우들은 죄다 헤픈여자로 적고 있더군요.
>역시 몸짱의 섹시한 남자배우들은 어김없이 호스트 출신이라는 소문. (역시 성적인 측면이죠.)
>별로 매력없다고 생각한 배우들은 하나같이 스캔들이 없다고 적혀 있다는것도 그렇구요.
>특히 아줌마 스폰서 있다는 몸짱배우는 그가 출연한 영화에서 아줌마랑 그렇고 그런 관계가 나오죠.
>
>과연 이미지와 현실의 경계선은 어디 까지 일까요?
>
>PS -
>그런데 10대초부터 데뷔한 모가수가 사장의 애첩이라니!-.-b
>이건 거진 범죄 아닙니까? 초기에 누가 악랄하게 퍼뜨린 안티들의 이상한 야설 때문에 그런 소문이 퍼진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설마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돈만 밝히는 사장이라도 열몇살짜리애라니-.- 정말이라면 경찰에 신고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