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k님께 잠시.. (그리고 여러가지)

  • Mr.ll
  •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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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신'저작권법 얘기에 대해서...

저 글이 요번에 일어나고 있는 것을 쓴거인데다가

16일날 제정된것이니

'신'저작권법에 대해서 라고 해도 그리 큰 문제가 아닌걸로 생각합니다만,

뭐 그런일이 예전부터 일어나고 있었다고 해도,

저게 요번 것을 중심으로 쓰여졌으니

아무래도.

그래도 그냥, 저 제목은 "변호사들의 협박행위" 라고 적는게 아무래도 나을거 같습니다만...






그리고,계속 그 글을 올리는거에 아무래도 저를 이상하게 보시는거 같은데,

저는 불법으로 그렇게 하는거에 법에 일단 어긋나기 때문에 어느정도 제재를 받아야  

하는 문제라고 봐서 큰 불만이 없지만,애국가,남에 들릴정도로 크게 틀기,

그리고 몇개 등등...너무 심하다싶은 강경책 에는 반감이 있습니다.

그리고..여기 분들은 거의 대부분이 그런 불법으로 듣는 사람들을

죽어도 마땅할 사람들로 보시는거 같은데,

.. 음악가분들이 사는 것이 어렵고,그분들이 불법으로 듣는 사람들을 미워한다는 것도

알지만..

"여태껏 충분히 음악파일 공짜를 들었으면 고마워 해야지."

라는 말은, 아무래도 협박받는 사람들에게 그런 말을 해서는 안돼는 나쁜 말이라 봅니다만..

그리고.. "변호사가 고소업무 하는것이 그렇게 냄새나는 일 같지는 않아요... 표면적으로 드러나는 동녘

만 욕먹는것 같아요... "

그럼 제가 올렸던 그 글은 글쓰신분이 거짓말이거나 정말 변호사들이 못됬다고 생각하는데,그렇게 생각

을 안하시는걸로 보입니다만..

아무래도 "협박" 수준은 안됀다 생각합니다.

적어도 저는 불법으로 음악을 듣던 쪽,그리고 음악가들의 입장,혹은 그 음악가들의 입장을 생각하고서

불법으로 음악을 듣는 사람들을 "비난"하는 사람들 등등

전부 서로 한번씩 생각해 봐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아무래도 양쪽으로 갈라져있으면 갈라질수록 서로 충돌만이 있을거 같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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