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그간 말로만 돌던 한일협정서 문제가 문서로서 나왔는데, 반응은 영~ *양 비디오 파문의 반만큼도 안 이는군요. 아버지의 이미지를 업고 나온 그네마님께서 이번일로 자신과 아버지를 별개로 생각해달라는 개그를 하시더니 올해를 정쟁없는 해로 선포하네요.
2.이완용일가가 가졌던 재산중 땅만 여의도의 40배 크기였다는군요.
3.svu가 시작되어서 즐거운데, 먼치얼굴 보기가 너무 힘들군요. 흑흑-_-
원래 벤튼형사를 싫어 했는데 말랑말랑 인형같은 csi 여자들만 보다가 다시 보게되니 예전처럼 싫지 않군요. 전 아무래도 이쪽 시리즈가 더 좋아요. CSI, FBI수사대 구성원은 왜 그렇게 다 비슷할까요?
백인구성에 흑인하나 금발미인하나,꼭 우리나라 저녁시간대 일일연속극 같은 가족배치군요
아 그러고보니 SVU에도 금발미인이 나오는군요.
인구비례상 금발이 한웅큼이라도 될까요?
4. 아래 여러가지것들을 읽다가 누군가 운동권선배에 대한 동경이 있다는 걸 보았죠.
이런 저런것을 떠나서 대학내 운동권에 대해서 (제가 경험한 90년대부터 소급해서) 말하자면,
그들의 출범식을 비롯한 여러가지 행사에 드는 막대한 비용으로 조직을 유지하느니 그 돈으로 차라리 친일파와 부패정치인을 겨냥한 테러단 내지는 암살단을 만드는게 낫지 않나 생각합니다.
너무 막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