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빈치 코드]에 소피 마르소가 출연한다는 소문이 돕니다. 여섯 명인가 되는 배우들이 리스트에 올랐는데 줄리 델피의 이름은 없군요. 당황스럽습니다. 그 여섯 명은 Sophie Marceau, Audrey Tautou, Virginie Ledoyen, Amira Casar, Judith Godrèche 그리고 Linda Hardy.
[이대로, 죽을 순 없다]라는 코미디 영화가 제작 중입니다. 주인공 이대로 역에는 이범수가, 그 파트너 역으로는 최성국이 캐스팅 되었죠. 하지만 설정이 [죽기 아니면 까무라치기]와 너무 비슷하군요.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은 주인공이 딸에게 보험금을 남겨주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이랍니다.
듀코브니가 아직도 [엑스 파일] 두번째 영화에 미련을 버리지 않은 모양이지만 아직 각본도 없고 기획도 없다는군요. 왜 이 시리즈는 듀코브니가 떠날 때 조용히 끝나지 않았는지. 요즘 크리스 카터는 뭘 한답니까?
얼마나 사실에 가깝고 얼마나 현실화될 가능성이 있는지 몰라도 레이 해리하우젠이 새 신드바드 영화를 만들 생각이라는 소문을 AICN에서 흘리고 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