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연가..

  • 돈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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윽.. <속 러브스토리 인 하버드>예요.

전례없이 꼬장꼬장한 노인네 교수의 환심을 사고("이미 엎지러진 물이다"란 속담(혹은 관용어)이 미국에도 있나요?), 모든 금발이 그를 사랑하지만 그는 결국 앞 못보는 여주인공을 좋아하게 되겠네요.
처음 본 여자애를 옷가게로 끌고가 코트 사주고 구두 사주는 장면은 정말 웃겼음-_ㅜ

한편 -어제 본 X-file때문인지- 연정훈의 영어는 굉장히 매끄럽게 들립니다.

윽.. 몇번이고 몸서리를 치며 보고 있는 중입니다..-_-;

헉.. 김희선과 진희경은 거리의 악사가 될건가요?

드라마 보기 참 힘드네요.-_ㅜ (안보면 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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