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계의 거물 제작자 중에 성은 다르지만 이름이 같은 사람이 두 사람 있어 헷갈릴 뻔 했네요. 혹시 저처럼 잘못 생각한 분이 있지 않을까 싶어서...
(왜 하필 오늘에 이 두사람의 구분이 필요한가..하는 것은 아는 사람은 다 압니다.)
이태원 - 38년 생, 태흥영화사 대표.
1 하류 인생(하류인생, 下流人生 / Raging Years) 2004년 한국
2 취화선(醉畵仙 / Chihwaseon) 2002년 한국
별칭 : <장승업>(working title)
3 세기말 1999년 한국
4 춘향전(春香傳, 춘향뎐: ChunHyang) 1999년 한국
TV방영명 : <춘향뎐> KBS2 토요명화
5 세븐틴(Seventeen) 1998년 한국
6 창(娼, 노는 계집 창) 1997년 한국
별칭 : <노는 계집 창>
7 미지왕 1996년 한국
8 축제(축제, 祝祭) 1996년 한국
9 금홍아 금홍아 1995년 한국
10 태백산맥(태백 산맥) 1994년 한국
11 장미빛 인생 1994년 한국
12 서편제(서편제
등등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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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원
- 대략 40대 후반? - 태원 엔터테인먼트 대표
1 누구나 비밀은 있다(Everybody Has Secrets) 2004년 한국
2 나비(Mr. Butterfly) 2003년 한국
3 국화꽃 향기(The Scent Of Love) 2003년 한국
4 가문의 영광(Marrying The Mafia) 2002년 한국
5 흑수선(Last Witness) 2001년 한국
별칭 : <최후의 증인>(원작 제목), <Black Narcissus>(working title)
6 비천무(飛天舞: Bichunmoo) 2000년 한국
7 인정사정 볼 것 없다(Nowhere To Hide) 1999년 한국
8 산전수전(山錢水錢, 산전수전) 1999년 한국
9 키스할까요?(First Kiss) 1998년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