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 궁금해졌어요.
과연 김윤진에 대한 반응은 어떨지요..
저는 한국인 부부 나오면 무지 어색해요.물위에 뜬 기름같이
김윤진도 말 안하고 있으면 뭔가 비밀을 감추고 있는 것같고 신비로워 보이지만
입만 열면 좀 깨던데요.연기도 어색하고..
남편역 배우보다는 한국어가 되지만
어색하고..물론 미국인들은 차이를 모르겠지만요..
회상씬에 등장하는 한국쪽의 배경도 어색하고..미국에서 찍었겠죠?
그리고 김윤진에게 조언하는? 여자분 한국말 잘하던데 교포배우가 아닌가 봐요..
딴 애기로
주인공 프로필 보다가
잭역의 배우는 66년생이고 케이트 역은 79년생이라는 거 알고 깜작 놀랐어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