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광고보면서 늘상 생각하는게 저렇게 말하면 욕먹지 않을까...-_-
"뭐 선물 받고 싶어?"
"소* 사이*샷^^"
"미친X-_- 그런건 니 돈으로 사"
쉽게 사달라고 할 가격의 물건은 아니지요...-_-;;;;;
(사실 이렇게 말하지만 졸업선물로 부모님께 디지털카메라를 받았답니다:P<---자랑질)
二. 뭐 눈물렌즈라는게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다는건 예전에 알았지만 이런 내용으로도 기사화 될 줄은 몰랐어요;;
http://news.media.daum.net/society/affair/200501/19/kukminilbo/v8191851.html
눈동자의 크기를 크게 보이게 해서 온순하고 귀엽게 만드는 써클렌즈나 눈에 눈물이 맺혀진듯 보이게 만드는 눈물렌즈나 둘다 자신을 보호해줘야만 하는 존재로 부각시키려는 목적같아서 별로 안좋아하는 편이예요. 결정적으로 별로 이뻐보이지도 않고-_-;;;;;부자연스러워보여요;;
같은 맥락에서 외계어도 안좋아하는 편인데 이런게 여자들에게만 유독 용인되는 것 같아서 조금 씁쓸해요. 만약 남학생들이 저런 방법을 썼다면 자신감부족이나 믿음직스럽지 못하다는 이유로 더 안좋게 보였을 가능성이 많았을텐데 말이예요.
나중에 취직면접때도 저렇다는 기사는 안났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