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방송이나 평소 알고 있었던 정보를 토대로 생각해보면
우유는 당연히 좋은 음식으로 알고 있습니다.하지만 이 모든
정보가 정부와 낙농협과의 로비에서 나온 결과라는 사실을
안다면 어처구니가 없을 겁니다.
우유와 유제품들은 1조 5천억 달러의 질병 산업에 주도적으로
기여하고 있으며, 알레르기, 복부 팽만감, 변비, 비만, 암, 심장
질환, 감염증 그리고 골다공증을 야기시키고 있습니다.
많은 연구 자료에서 나온 데이타를 살펴보면 우유속에 있는
단백질 카세인은 뼈에서 칼슘을 다량 밖으로 배출하는 결과를
낳아 우유를 마시면 뼈에 있는 칼슘이 빠져나가는 결과가 되며,
칼슘을 흡수하는 것과 골다공증 예방과 직접 상관이 없기 때문에
우유를 마시는 것이 골다공증을 예방하기보다는 골다공증이
일어날 가능성이 더 높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것보다 훨씬 걱정되는 것은 우유속에 들어 있는 호르몬들이
감염증을 유발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자연적으로 소는 하루에
10파운드의 우유를 생산할 수 있는데, 성장 촉진 호르몬(BGH)을
투여해 하루에 100파운드까지 우유를 생산해내고 있습니다.
또한 성장 촉진 호르몬(BGH)을 투여함으로써 감염증 예방을 위해
항생제를 지속적으로 맞아야 됩니다.
이런 우유와 유제품을 매일 먹는 소비자들은 심각한 의료 문제에
접하게 됩니다.예를 들면 아이들의 성장 발육이 비정상적으로
발달되어 초경 나이가 낮아지고, 유방암 발병의 주범이 되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 인구의 61% 이상 되는 사람들의 비만이나
과체중인 원인이 바로 유제품에 있습니다.
또한 산성 식품이며, 많은 포화 지방과 콜레스테롤을 함유하고
있어, 고혈압, 당뇨 등의 환자에겐 유제품 복용을 금하고 있습니다.
미국 낙농협회(ADA)는 과도한 우유 생산을 줄이는 대신 농가에
정부 보조금을 지원할 것과 강제 학교 급식 프로그램을 만들어
아이들이 식사 때 우유를 강제로 먹도록 만들기 위해 연방 정부에
로비를 했습니다. 물론 한국도 같은 현상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하지만 아시아인들의 95% 이상이 장내에 락토즈(Lactose) 효소가
적어 우유를 소화하기 힘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우유 시장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코카서스 인들은 슬프게도
알레르기 반응, 가슴앓이, 위장 장애, 설사, 복부 팽만감 그리고
당뇨병 등을 일상 생활로 받아들이고 있으며, 이 질환들을 치료하기
위해 많은 비용을 들이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이 우유 섭취가 몸에 얼마나 해로운지 그 영향에 대해 알게
되면 당연히 건강 대체 식품에 대한 왕성한 식욕을 보이게 될 것입니다.
이런 현상은 우유에 한해서만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현재 우리 산업을
주도하는 몸에 좋지 않은 수 천 가지 식품들 경우에서도 일어나고
있습니다.따라서 자발적으로 정보에 귀기울이지 않으면 본인과 함께
가족들의 건강을 지킬 수 없는 게 현실입니다.
이런 유제품을 대신할 제품은 바로 "콩"입니다.
평소에 우유 대신 두유를 드시고, 콩으로 만든 음식을 평소 즐기신다면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