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드리언 브로디가 최연소

  • 젊은 후베날 우르비노
  •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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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후보발표 한다지요?

에이드리언 브로디가 최연소 오스카 남우주연상 수상자였다니 새삼 놀랍네요.
여우주연상이랑 사뭇 다른 기준인 것처럼 보여요. 여자쪽이 센세이셔널하다고나 할까;

수상자들을 주욱 훑어보다가 셰어에서 조금 놀랬습니다ㅋ
맥고나걸교수도 오스카위너였네요.
힐러리 스웽크는 누구 누구를 제치고 받은 것인지요?

[포레스트 검프]때문에 [쇼생크 탈출]이 빛을 못본 건 정말 정말 아쉽습니다...(한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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