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어드 레토, 올랜도 블룸, 다이앤 크루거 - 골든 글러브 사진.

  • 김영주
  •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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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들은 왜 모였을까요? 에픽 3인조인가?

레토의 새 영화 상대역이 블룸의 여자 친구 케이트  보즈워스라고는 하던데...

어쨌든 쥬드 로보다도 나이 많으면서 천진난만한 얼굴을 하고 있는 레토도 재밌고,

가운데 서서 형님 표정하는 블룸도 귀엽군요. 안면 근육의 변화가 절대 없는 크루거양 얼굴도;

네, 역시 독일 여인... 이라고 하면 오버일까나요.

사진 출처는

http://www.allstarz.org/users/jaredle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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