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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 (2005-01-25 23:03:33)
첫번째 포스터의 울적한 표정은 컴필레이션 앨범 <첫사랑>이 생각나는군요. 맘에 듭니다. 두번째 포스터는 좀 뭔가 생뚱맞은 느낌이 저만의 것인지.. 여튼 첫번째 포스터, 모니터 배경화면으로 안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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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벨님께서 올리신 <댄서의 순정> 티저 포스터로 뚝딱 만들어봤습니다. 제 모니터 해상도는
1024*768이라서 위 아래가 잘려서 나오더라구요. 제가 '가운데' 로 맞추는 것을 애용해서 그런가봐요.
게다가 영화 타이틀이나 카피가 배경화면으로 쓰기엔 좀 부담스러워서 싸그리 지워봤습니다.
카피만 지우고 나니 좀 그래서 필터 한 두어개 덧씌워봤습니다. 쓰실 분은 유용하게 쓰시길.
[보너스]
원래 제 바탕화면에 올라가있던 20세기 소년 이미지입니다. 마찬가지로 인터넷이 굴러다니던 이미지를
주워다가 크기 조정하고 색감 좀 더 손본 놈입니다. 나름대로 예쁜 맛이 있더군요. 늘리거나 바둑판으로
하지 마시고, 흰색 배경에 가운데로 맞추면 볼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