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살인 사건

  • 다니엘
  •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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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한달은 지난 사건인데....아이를 미치게 갖고 싶어한 어떤 여자가 채팅에서 만난 임신부를 유인해서 목 졸라 살인 한 뒤 칼로 배를 갈라서 태아를 끄집어 낸 사건이죠.

아이는 살았답니다.

그 아이를 자기가 낳은 애라고 하고 다녔다는군요.

뉴욕이 그 사건으로 잠시 시끄러웠죠.

극한까지 간 정도의 엽기 살인은 한국보다 미국에 더 많은 거 같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만....요즘 한국도 만만치 않은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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