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77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노미네이트

  • 재주꾼리플리씨
  • 01-26
  • 1,248 회
  • 0 건
2005년 77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노미네이트

부문 수상 및 후보작

작품상 후보  
네버랜드를 찾아서 - 리차드 글래드스타인,넬리 벨플라워

사이드웨이 - 마이클 런던

에비에이터 - 샌디 클라이먼,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찰스 에반스 주니어,그레이엄 킹,마이클 만

밀리언 달러 베이비 - 클린트 이스트우드,폴 해지스,톰 로젠버그,앨버트 S. 루디

레이 - 하워드 볼드윈,카렌 엘리스 볼드윈,스튜어트 벤자민,테일러 핵포드


남우주연상 후보  
에비에이터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호텔 르완다 - 돈 치들

네버랜드를 찾아서 - 조니 뎁,폴 루벨

밀리언 달러 베이비 - 클린트 이스트우드

레이 - 제이미 폭스


여우주연상 후보  
베라 드레이크 - 이멜다 스톤튼

마리아 풀 오브 그레이스 - 카탈리나 산디노 모레노

줄리아 되기 - 아네트 베닝

이터널 선샤인 - 케이트 윈슬렛

밀리언 달러 베이비 - 힐러리 스왱크


남우조연상 후보  
에비에이터 - 앨런 알다

사이드웨이 - 토마스 헤이든 처치

콜래트럴 - 제이미 폭스

밀리언 달러 베이비 - 모건 프리먼

클로저 - 클라이브 오언


여우조연상 후보  
킨제이 - 로라 리니

클로저 - 나탈리 포트먼

에비에이터 - 케이트 블란쳇

사이드웨이 - 버지니아 매드슨

호텔 르완다 - 소피 오코네도


감독상 후보  
밀리언 달러 - 베이비 클린트 이스트우드

레이 - 테일러 핵포드

베라 드레이크 - 마이크 리

사이드웨이 - 알렉산더 페인

에비에이터 - 마틴 스콜세지


각본상 후보  
에비에이터 - 존 로간

이터널 선샤인 - 찰리 카우프먼,미셸 공드리,삐에르 비스무스

인크레더블 - 브래드 버드

호텔 르완다 - 테리 조지,케어 피어슨

베라 드레이크 - 마이크 리


각색상 후보  
비포 선셋 - 리차드 링클레이터,킴 크리잔,줄리 델피,에단 호크

네버랜드를 찾아서 - 데이빗 매기

밀리언 달러 베이비 - 폴 해지스

모터싸이클 다이어리  - 호세 리베라

사이드웨이 - 알렉산더 페인,짐 테일러


촬영상 후보  
에비에이터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오페라의 유령  

베리 롱 인게이지먼트

연인  


미술상 후보  
네버랜드를 찾아서  

레모니 스니켓의 위험한 대결

에비에이터

오페라의 유령

베리 롱 인게이지먼트 알리네 보네토


의상상 후보  
레이 샤렌

트로이

에비에이터  

네버랜드를 찾아서

레모니 스니켓의 위험한 대결  


편집상 후보  
에비에이터  

콜래트럴

밀리언 달러 베이비  

네버랜드를 찾아서  

레이


주제가상 후보  
오페라의 유령

코러스

슈렉 2

모터싸이클 다이어리

폴라 익스프레스


음악상 후보  
해리 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네버랜드를 찾아서  

레모니 스니켓의 위험한 대결  

빌리지  

- 남우주연상 후보가 6명이네요. 폴 루벨? 처음 들어보는 이름인데......클린트 이스트우드는 감독상에도 오르고 남우주연상에도 오르고......제이미 폭스도 남우 주,조연상 다 오르고....
제 개인적으로 탔으면 싶은 영화를 점찍어 보겠습니다.

작품상 - 에비에이터
남우주연상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여우주연상 - 아네트 베닝
남우조연상 - 제이미 폭스
여우조연상 - 케이트 블란쳇
각본상 - 이티널 선샤인(아이디어에 비해 연출은 별로였지만 그래도 근래 보기드물게 독특하고 진솔한 이야기였습니다)
각색상 - 비포선셋(리챠드 링클레이터,쥴리 델피,에단 호크가 수상소감 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는...)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974 망치.. 재만 985 01-26
7973 Paul Giamatti가 왜 빠졌을까요? JongHyun 666 01-26
7972 뉴욕 살인 사건 다니엘 1,441 01-26
열람 2005년 77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노미네이트 재주꾼리플리씨 1,249 01-26
7970 영화감독 지망생을 위한 조언 anhedonia 1,580 01-26
7969 연예인 x 파일 바이러스에 대한 백신 거다란 2,003 01-26
7968 Birthday Boy DJUNA 1,410 01-26
7967 문화는 핑계가 되지 않는다 ginger 3,905 01-26
7966 라즈베리 후보작 donell 1,133 01-26
7965 Wonderful Days가 미국에서 개봉했는데 의외로(?) 좋게 평한 평론가도 있네요. Cato 1,482 01-26
7964 [링크] 학교대사전 렉스 1,196 01-26
7963 해리 포터 4 goblet of fire 이미지 Fyodor 1,036 01-26
7962 아카데미상 후보 발표 관련 잡담 Cato 1,240 01-26
7961 디바 / [씨네21] 2005년 한국 호러영화 ginger 1,225 01-26
7960 [펌]이자벨 아자니 사과식초 2,411 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