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기사에 김태희 사진을 나란히 실으며 닮았다고 났던데
오늘 보고 오니 김태희보다는 "뽀얀 종려제, 어린 주인"을 섞은 듯한 분위기더군요.
김태희보다는 얼굴이 좀 길어보인다고 해야할까요?
아주 안닮은 건 아니지만 김태희처럼 사나워보이지 않아서 내 눈엔 닮아보이지 않았나봅니다.
그래서, 주인과 종려제 사진을 올려봅니다.
주인입니다. 주성치 영화에 잘 나왔었죠.
유명한 것으로는 <서유기> 시리즈가 있습니다.
종려제입니다. 한동안 홍콩영화에 많이 나왔었는데...
아마도 대표작이 <이연걸의 보디가드>가 아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