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제형(기억하시죠?)....

  • eggs
  • 01-29
  • 3,073 회
  • 0 건
시사잡지 '뉴스메이커'의 게이특집기사 중 보니까
오제형(J컴퍼니 대표)이 게이문화를 얘기하는 인터뷰내용이 있던데..
게이라고 언급된건 아니지만 정황상 대략....

근데 좀 난감한건
만약 게이라면 홍석천에 이어 미디어적으로(?) 타입화된 이가 또 게이라는 얘기인데..
이런식으로 나가다보면 아닌이들도 여성스럽다고 게이로 오해하는 경우가 더 커지겠어요.

그리고 거기보면 한 게이의 입을 빌려
"내주위의 게이친구들만 봐도 거의 어머니가 기가 세거나 무섭고 아버지는 무력하거나
자식들한테 무관심한 경우였다. 그래서 자라면서 강하고 자상한 남성에게서 사랑받고싶다는
욕구가 생기는것 같다. 부모의 성역할이 확실히 영향을 미치는것 같다."
식으로 나왔던데 일부의 얘기일텐데 단정적으로 나온듯해요. 독자들이 오해할 소지가 큰..
(윗얘기는 오제형의 경우도 해당되긴 합니다만..; 오제형은 좀 타입화됐죠;;)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049 Film Threat의 [녹색의자] 리뷰 DJUNA 1,053 01-29
8048 <쿵푸허슬>의 황성의 말입니다.. 사랑방손님 1,254 01-29
8047 워터멜론 우먼 ginger 1,976 01-29
8046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영화. psysung 1,804 01-29
8045 부자가 되면 좋은 10가지 이유. 김정균 1,113 01-29
8044 (방송국의 비정규직 노동자) 작가들을 위하여 도야지 834 01-29
8043 커플이어폰...(질문이여용;;;) kill_kill 710 01-29
8042 bbc 버젼의 베니티 페어를 볼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KANA 611 01-29
8041 요새 미국에서는 이런게 유행이군요. 제제벨 1,655 01-29
8040 답답한 공동구매, 유연성, 부활. greenleaf 1,113 01-29
8039 샤론 스톤의 '원초적 본능' 호소, 2분만에 10만불 모금 새치마녀 1,016 01-29
열람 오제형(기억하시죠?).... eggs 3,074 01-29
8037 좋아서 어쩔 줄을 모르네요. 김영주 1,349 01-29
8036 친절한 금자씨 포스터 시안 2,750 01-29
8035 <까마귀>라는 영화 아시는 분.. hesse 879 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