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잡지 '뉴스메이커'의 게이특집기사 중 보니까
오제형(J컴퍼니 대표)이 게이문화를 얘기하는 인터뷰내용이 있던데..
게이라고 언급된건 아니지만 정황상 대략....
근데 좀 난감한건
만약 게이라면 홍석천에 이어 미디어적으로(?) 타입화된 이가 또 게이라는 얘기인데..
이런식으로 나가다보면 아닌이들도 여성스럽다고 게이로 오해하는 경우가 더 커지겠어요.
그리고 거기보면 한 게이의 입을 빌려
"내주위의 게이친구들만 봐도 거의 어머니가 기가 세거나 무섭고 아버지는 무력하거나
자식들한테 무관심한 경우였다. 그래서 자라면서 강하고 자상한 남성에게서 사랑받고싶다는
욕구가 생기는것 같다. 부모의 성역할이 확실히 영향을 미치는것 같다."
식으로 나왔던데 일부의 얘기일텐데 단정적으로 나온듯해요. 독자들이 오해할 소지가 큰..
(윗얘기는 오제형의 경우도 해당되긴 합니다만..; 오제형은 좀 타입화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