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간 꼭 볼거야했지만,, 아직 못보고있는 영화.

  • 대예언자
  • 01-30
  • 1,754 회
  • 0 건

1. 타락천사.


몇년전 동생이랑 함께  케이블TV를 이리저리 돌리다가 왕가휘의 타락천사를 발견했는데
  "어 이거 재밌네.  나중에 비디오로 빌려서 보고 다른거보자 -_-"  
했다가 아직도 타락천사를 못보고 있다는 전설이 -_-;

  아마 다른건 뮤직비디오가 나오는 음악채널이었거나 스포츠채널이었을 겁니다.

왕가휘감독 끝까지본건 2046뿐이네요...;;  별로 재미 없었고..



2.천국보다 낯선.

이것도 채널을  돌리다가 중간부터 봤는데,,  마음에 꼭 들어서 꼭  빌려서 정식으로
봐야지 했지만.... 역시 지금도 못보고 있는 영화...




둘다 언젠간 꼭 봐야지 ㅡ_ㅡ;  

근데...  죽기전까지도 안봐서 한을 품고죽는것도 괜찮을듯.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064 아무리 배워도 모를 잡기들 이신현 1,850 01-30
8063 趙紫陽 추도를 막는 중국 당국 Cato 1,240 01-30
8062 [펌]WOW판 허생전 투명한 Skyblue 2,523 01-30
8061 업그레이드.. 재만 847 01-30
열람 언젠간 꼭 볼거야했지만,, 아직 못보고있는 영화. 대예언자 1,755 01-30
8059 여자가 반말 잘하는 영화 사과식초 1,556 01-30
8058 듀나님, 여기 자기가 쓴 영화평 올려도 되나요? 씨네필 1,069 01-30
8057 봄날.. 최원일 1,672 01-30
8056 에일리언 정리 DJUNA 1,071 01-30
8055 피겨 동영상 몇 개, 몇가지 이야기. 김영주 1,381 01-30
8054 '하울의 움직이는 성' 일본에서 최악의 영화에 올라 새치마녀 1,897 01-29
8053 대체 이 수상스런 영화는 무엇인가요? 풀빛 1,607 01-29
8052 <여고괴담 두번째 이야기> DVD 질문 나비효과 802 01-29
8051 [희극지왕]을 보다가... 사팍 1,224 01-29
8050 [촬영현장 큐!액션] 청연,"배우 발음 등 세심한 준비 필요" DJUNA 1,266 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