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진형 기자 = 한 식품회사가 홍보용으로 실시한 인터넷 투표에 네티즌들의 ´장난성 몰표´가 몰려 이 회사가 매운 파맛이 나는 시리얼을 만들어야 할 지도 모르는 처지에 놓이게 됐다.
6일 농심켈로그에 따르면 이 회사는 지난 1일 초콜릿맛 시리얼 ´첵스초코´의 새로운 제품 ´체키´를 홍보하기 위해 체키 캐릭터와 일종의 악역 캐릭터인 파맛 시리얼 ´차카´ 중 하나를 ´첵스초코 왕국 대통령´으로 뽑는 온라인 투표를 시작했다.
농심켈로그는 투표에 앞서 "여러분이 뽑는 후보에 따라 첵스초코를 새롭게 만들어 드리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나 이 사실이 일부 유머 사이트 등에 알려지면서 파맛 시리얼을 만들자는 네티즌들의 장난성 투표가 잇따라 이날 오후 현재 차카가 5만1천여표를 얻어 1만여표에 그친 체키를 5배 가량 앞서고 있다. 매운 맛의 파맛 시리얼을 만들어야 할 판이 된 것이다.
짖궃은 네티즌들은 투표에 그치지 않고 의견란을 통해 ´대세는 파맛´, ´중국산파 대신 국산파 넣어서 우리농가 살리자´, ´그럼 내가 광고모델인가…파아∼(최불암)´ 등의 메시지 공세로 회사에 압력을 넣고 있다.
농심켈로그는 한명이 하루 한표 이상 던지지 못하게 돼 있으나 실제론 참가자중 204명이 4만7천여표를 행사한 것으로 나타나 결과의 신빙성이 의심스럽다는 입장이다.
농심켈로그 관계자는 "유머사이트 등에서 이슈가 되면서 한명이 수천표씩 던지는 현상이 포착됐다"며 "일단 예정대로 31일까지 투표를 계속하고 결과에 따라 결정을 내리겠지만 현재 투표 결과가 소비자들의 진정한 의견으로 보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jhpark@yna.co.kr (끝)
단순한 장난투표가 아니다. 항상 뭘 모르는 사람을 선동한 것들은 좌경화된 빨간 것들이다. 디씨인사이드와 웃긴대학이 그들을 안막는 이유는 디씨와 웃대의 내부 운영진들마저 빨간 세력이라서 그렇다.
왜 파맛이 나는것에 열광했는지 아는가? 옛날 최불암이 모 건강식품 광고로 ´요새는 점점 빨간색이 좋아진다니까요?´ 라는 말을 자주 했고, ´파~´ 등의 특유의 제스처로 웃긴대학의 빨갱이들이 미쳐버려서이다.
정권을 다시 잡은뒤에 오마이와 함께 디씨인사이드와 웃긴대학도 없애버려야 한다.
미주통일신문, 독립신문, 데일리안 게시판에서 작성자명 betterday로 검색하면 인터넷 상의, 신세대 문화 중에 숨겨진 북조선과의 연결고리를 폭로하는 글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