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화에서 보면 무전기를 통해 16년 전부터 반복되고있는 메시지(불어)를 듣게 되잖아요.
그런데 어디에서 보니 그걸 쉐넌이 해석하면서 원문과 내용이 좀 달라졌다고 하던데 그게 사실인가요?
그리고 말로만 듣던 대니얼 대 킴의 캐릭터는...직접 보니 기사만 듣고 생각했던 것과는 차이가 나네요.
한국 드라마,영화에 나왔던 싸대기 치기와 욕을 밥먹듯이하는 수많은 싸가지 만빵 캐릭터들에 비하면
오히려 착해보이던데 말이죠; 한국어 연기도 딱히 나빠보이진 않구요.
(게임 성우도 했었다는데 천주의 북미판 버전에서 주인공인 리키마루를 맡았다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