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우드스탁으로 가는 마지막버스를 왜 지금까지 안읽고있었는지 모르겠어요.
계속 동서문고를 찾아서 읽으면서도,,, 우드스탁은 이미 읽었다고 생각했었나봐요.
콜린덱스터는 얼마전에 출간된 옥스퍼드운하살인사건을 읽었는데, 앞으로도 읽어볼 가치가
있을만한 작가일것 같습니다. 전 옥스퍼드운하살인사건이 더 재미있었습니다.
우드스탁버스에서 모스경감은 끝에갈수록 말이 너무 많아
지더라구요. 대부분의 탐정들이 끝에 갑자기 설명이 많아지긴하지만 이건 해도해도너무했어요.
이게 첫작품이라서 그랬는지.
마지막버스 BBC드라마도 보려고합니다..
추리소설읽기 다음주자는 키리노 나츠오의 부드러운 볼이구요. 몇년전에 읽었는데 하나두 기억이 안나요.
나나나낫. 앞으로 추리소설7권이 떼거지로 도착하게 될건데. 그생각만해도 행복. ♡.♡
추리소설 요즘 출간된책에서 재미있는거 있으면 추천요!!!!!!
2.프란체스카. 가장 웃겼던 신은 아이들이 도망가는 거였어요. 아이들이 도망갈때 심혜진이
어떻게 등장할지 가슴이 뛰었죠 ~ 박슬기가 MOON RIVER를 부르는데 그 노래
나쁜교육에서 나온 소년이 부른거였죠? 이부분도 웃기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