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린덱스터. 프란체스카

  • 대예언자
  • 02-03
  • 1,535 회
  • 0 건
1.우드스탁으로 가는 마지막버스를 왜 지금까지 안읽고있었는지 모르겠어요.
계속 동서문고를 찾아서 읽으면서도,,, 우드스탁은 이미 읽었다고 생각했었나봐요.
콜린덱스터는  얼마전에 출간된 옥스퍼드운하살인사건을 읽었는데, 앞으로도 읽어볼 가치가
있을만한 작가일것 같습니다.    전 옥스퍼드운하살인사건이 더 재미있었습니다.

우드스탁버스에서 모스경감은 끝에갈수록 말이 너무 많아
지더라구요.  대부분의 탐정들이 끝에 갑자기 설명이 많아지긴하지만 이건 해도해도너무했어요.
이게 첫작품이라서 그랬는지.  
마지막버스 BBC드라마도 보려고합니다..  


  추리소설읽기 다음주자는 키리노 나츠오의 부드러운 볼이구요. 몇년전에 읽었는데 하나두 기억이 안나요.
  나나나낫.  앞으로 추리소설7권이 떼거지로 도착하게 될건데. 그생각만해도 행복.  ♡.♡

  추리소설 요즘 출간된책에서 재미있는거 있으면 추천요!!!!!!


2.프란체스카.  가장 웃겼던 신은 아이들이 도망가는 거였어요.  아이들이 도망갈때 심혜진이
어떻게 등장할지 가슴이 뛰었죠 ~    박슬기가 MOON RIVER를 부르는데 그 노래
나쁜교육에서 나온 소년이 부른거였죠?  이부분도 웃기던데.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169 g-mail invite 재고정리 SmokeTwoJoints 496 02-03
8168 친했던 친구가 죽었습니다. Damian 2,272 02-03
열람 콜린덱스터. 프란체스카 대예언자 1,536 02-03
8166 레이 오타. 겨울 425 02-03
8165 혹시 부천국제영화제의 문제에 대한 자세한 내막을 아시는분 계시는지요? wangoppa 825 02-03
8164 소녀혁명 우테나;ㅁ; & 사무라이 참푸르 蓮麾 1,010 02-03
8163 우왓! 정말로 '닥치고 드림씨어터'라는 말이 나올만 하군요~ compos mentis 1,553 02-02
8162 옴니버스 영화제 추가 상영 한답니다. likeacat 553 02-02
8161 미국과 이스라엘 유기농도토리 676 02-02
8160 카지노의 연간 수익은 얼마 정도할까요... nordstorm 699 02-02
8159 요즘 난방 안되는 버스 많나요? 흰구름 712 02-02
8158 2004년도에 가장 바빴던 남자탤런트중의 한 명 BUT..!!! 사랑방손님 1,821 02-02
8157 원더우먼, 이글, 레이 DJUNA 1,096 02-02
8156 '레모니 스니캣의 위험한 대결' hybris 1,408 02-02
8155 태그 사용법 질문 하나 궁상마녀 603 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