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리소년들에 대한 한 얘기

  • 우가
  •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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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daum.net/frogboystory

[개구리 소년 이야기] --> [The Half lost 완결편]


실패의 기록이긴 하지만 한 번 읽어볼 만한 가치는 있군요. 결과적으로 부모들의
가슴에 비수를 하나 더 꽂은 셈이지만, 그 열정만은 높이 사주고 싶습니다.





덧글: 다른 데 게시판에 올라온 걸 보니 이 일로 징역형을 언도받았다네요. 실제 복역했는지는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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