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망이란 이름의 전차

  • tori
  •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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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제시카 랭-볼드윈-다이언 레인 버전으로 봤는데 좀 지루했습니다. 요번에 브란도-비비안 리 버전을 봤는데 좀 낫습니다만, 글쎄요, 왕창 좋지는 않군요.

헷갈리는게 한 부분 있는데, 블랑쉐의 과거에서 청소년기 소년과의 어떤 문제가 있었다는데
블랑쉐가 정말 살해한 건 아니었겠죠?
뭐가 문제였던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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