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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가지..
최원일
02-09
721 회
0 건
티비에서 영화를 마구 틀어주는 덕에 콘텐츠가 많이 생겨나서 좋네요
간만에 다시 본 어린신부
생뚱맞았던 거..
아무리 학생이 미워도 선생이 자신의 권위를 남용해서 여학생에게
큰 강당의 벽화를 다 그리라고 시키는 건 원작을 베껴갈려고 하는 김호준 감독의 얄팍한 속셈이 아닐까..솔직히 이정도면 가혹 행위인데..
앗~장딴지다..(왜 몰랐지?이상하게 어디서 많이 봤더라..)
메인 악역 여배우도 어디서 많이 본 듯..누굴까?
에필로그는 사족이다..진짜 갖다 버려야 할..(짝불알이 뭐야..짝궁뎅이랑 매치를 시킬려고 했다고 해도)
터3
아놀드 형님이 왠지 바티스타처럼 보였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여기서 클레어는 줄리엣 시절보다 주름이 훨씬 자글자글하게 많아 보인다..
효자동 이발사
낙안이가 어렸을 때까지는 이야기가 잘 나간 것 같아요..역시 고문사건 이후로 영 우왕좌왕하는 듯..
변으로 해결하는 건..진짜 아니다는 느낌이..강하게..
그리고 여기서 문소리씨는 그냥 소비되어 버렸다는 느낌이..그것도 무진장 아깝게..
티비에서 블2를 볼까 컴으로 클로져를 볼까 고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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