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자막에서

  • 유기농도토리
  • 02-09
  • 1,211 회
  • 0 건
'뷁' 이란 말을 볼 줄은 정말 몰랐네요
불과 몇 년 전만해도 '네밀' 이란 번역을 보면서 저게 뭘까.. 했던 생각을 하면 ㅡ.ㅡ

제 옆엔 아무리 젊게봐도 60대 후반의 노부부가 한쌍 영화를 보셨는데..
저 부분부터 슬슬 말수가 적어지시더군여 ㅎㅎ
설 연휴 저녁에 cgv에서 클로저라니 아름다운 부부였습니다.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364 [깊은밤 갑자기]를 리메이크 했음 좋겠군요. 이규영 964 02-09
8363 건슬링거걸 구니히코 794 02-09
8362 리딕 연대기, 궁금하네요^^ jungle 814 02-09
8361 어이없는 웃음만 터져나오게 하는 기사 태양광결핍증 1,630 02-09
8360 ....커밍아웃합니다! 사랑방손님 2,076 02-09
8359 7080 추억의 만화방 밀루 905 02-09
8358 위닝과 FIFA Jade 785 02-09
8357 맏며느리 송이란게 있었군요. 제제벨 1,478 02-09
8356 Dirty Dozen series에 대한 잡설소개 愚公 544 02-09
8355 네버랜드를 찾아서 lyh1999 1,147 02-09
8354 설 특집 코미디쇼 7080 보고 계신 분? mithrandir 1,219 02-09
열람 극장 자막에서 유기농도토리 1,212 02-09
8352 킬빌 1 tori 935 02-09
8351 어린신부 표절건에 대해 이규영 1,477 02-09
8350 자살 이등병 사건, 제가 보기엔 어이없어요. (기사재중) 풀빛 2,018 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