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콘스탄틴>의 루시퍼는 게이 스테레오타입이 아닌가요? 발로 키아누의 허벅지를 쓰다듬기까지...
2. Brown eyes <귀로> 뮤비의 황정민, 윤진서 커플은 원조교제 냄새를 풍겨요. 30대 남성의 로망일라나?
3. <스파이더맨 2> 배우들에 대해 한마디씩만.
-. 토비 맥과이어 : <스파이더맨 1> 이후 케이블 방송에서 이 사람 인터뷰를 봤어요. 영화에서와 달리 굉장히 자의식이 넘치고 나쁘게 말하면 굉장히 거만한 인상이더군요. 이 사람, 배우다, 그랬지만, 덕분에 <스파이더맨 2>는 몰입이 안됐답니다. 네 본성을 보여줘, 이랬다니까요.
-. 커스틴 던스트 : <스파이더맨 2>에서 그녀는, 굉장히 졸리거나, 어딘가 상당히 아프거나, 마약을 한 건 아닌지 싶었어요. 반쯤 감긴 눈 때문인데요, 저만 이런가 보군요.
-. 제임스 프랭코 : <스파이더맨 1>에서, 토비 맥과이어를 구석에 몰어넣은 빛을 방출하는 꽃미남이었는데(왜 저리 출현 장면이 적은거야, 했답니다), 이후 어딘가 갤러리에서 끈팬티 하나 입고 침대에 묶여 실실 쪼개고 있는 사진을 본 이후, 굉장히 느끼해졌답니다. <스파이더맨 2>에서 그가 괴로워할 때, 그래, 재미는 봤더랬니, 이랬다는...
* 그가 토비 맥과이어를 때릴 때, 전 키스하는 건 아닌가 했다는. 사실 난 널 잊을 수 없어, 이렇게 울부짖으면서요. (이 병은 과연 치료될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