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거

  • Never mind
  •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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띄어쓰기.
-맞춤법보다 훨씬 어렵다고...학교를 헛 다녔다고..ㅠ.ㅠ
(헛다녔다고...냐고...아니면 헛 다녔다고...냐고... 진짜 모르겠다고...)

친구나 친지들과 악수에 덕담에 어색한 포옹을 곁들인 작별인사를 하고 나왔는데
아뿔사..우산이나 지갑따위를 두고 나왔을때...
-정말..다시 들어가기가 어렵다..(성격탓인지 1만원이하의 물건이라면 난 그냥 포기한다고)

할머니가 동생들과 나눠가지라고 10만원줬는데
동생2개랑 똑같이 나눠갖는거...나누기도 싫을뿐더러 뭐 어떻게? 3만 3천 3백 3십 3원.....어떻게?
못된생각뿌리치고 내가 양보하는거...어려워...(너무 어려워서 여러번 그냥 내가 먹었다고)

-글수정중에 누가 자꾸 읽냐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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