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구태의연해져가고 때로는 막간다는 느낌도 들긴 했지만(오늘은 공현주가 제대로 당했죠)
이런 거 갖구 저질이다 어쩌다하면 그건 아니라고 봐요..주위에도 그렇게 이야기하는 사람이 있는데
너무 표현의 다양성을 탄압하는 거죠..그렇다고 해서 아주 저질스럽게 하는 것도 아닌데..
모두 다 공영방송 하고 유익한 방송하면 저처럼 유치한 취향의 사람은 어디 가서 웃나요?
사실 "프렌즈"봐도 유치할 땐 팍 유치한데..코미디가 저질이다 어쩌다하는 사람 보면
당신 삶이 더 저질이 아니냐고 따지고 싶어져요..
뉴스를 보고서
그때 그 사람들..이 노력했다고들 하지만
오늘 드디어 북쪽 영감님들이 한마디 하신 걸 보면
우리의 인생 선배님들이 그렇게 고맙게 느껴지지 않네요
후손들을 위해서 좀 더 노력하시지..
이제부터 우리는 옛날보다 더 불안해져가는 사회를 견뎌야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