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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의 적 2를 보구서..
frederic
02-12
1,072 회
0 건
박상욱이라는 배우를 처음 보게 됐는데 조연이지만 정말 인상깊은데요.
김부장(이었나?..)이 집에서 라면을 끓여먹어서.. 조금 놀랐어요.
설경구가 한 말 중에 부자놀이하는 너같은 사람때문에 열심히 해서 부자된 사람이
나 부자요라고 말 못 한다.. 고 한 말이 인상적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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