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재중]"히터 안틀어?" 40대주부가 택시기사 폭행

  • 룽게
  •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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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올라와 있는 기사에는 사진이 없는데 오전에는 아래와 같은 사진이 있더군요.
사진 선택과 밑의 코멘트를 통해 [사건과 실화]화 되어가는 제도권  언론안에서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진지한 고민과 일탈을 병행하는 기자의 고뇌를 읽을수 있습니다.


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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