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가 너무 좋습니다..과잉 기교가 아닌 살짝 살짝 바이브가 걸리는 목소리에 감칠맛나는 목소리로
난 아직 모르잖아요를 부르는 데..너무너무 첨벅첨벅합니다..^^
하지만 다음 앨범을 위해서는 별로 좋은 초이스는 아닌 것 같아요..가뜩이나 리메이크판들이 몰리는 시즌에 풀어서 넘버원도 되지 못하고..그럴 바엔
왁스 5집에서
나오는 슬퍼지려 하기 전에처럼 자기 음악 속에 살짝 리에이크곡을 넣었어야 했을 것을..
왁스는 정말 대단해요..가슴에 팍 박히는 가사말의 곡 선택부터 아리아리한 목소리까지
첫곡부터 끝까지 거의 최고라고 봐요..
결론은 리즈가 신인답게 자기 노래를 하면서 과감했어야 했다고 봅니다
하필 웰메이드 음악가인 나얼과 동시즌에 띄워가지고..
박정현 5집이나 테이 2집은 테크닉과 자기 스타일이 강하게 살아있어서
솔직히 팬이 아니고서는 견디기 힘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