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S2D&office_id=001&article_id=0000911182§ion_id=101§ion_id2=310&menu_id=101
해마다 연례 행사처럼 나오는 발렌타인 데이 비판 기사입니다.
국적불명의 명절이고 상업적이라는 이유에서 비판한다지만 발렌타인 데이는 엄연히 유래가 있는 명절이죠. 비록 상업적으로 변질되기는 했지만 그런 건 발렌타인 데이 뿐만 아니라 성탄절과 우리 고유명절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특히 설날은 아이들에게 세배돈 많이 타기 경쟁으로 바뀐 지 오래죠.
개인적으론 이왕 이렇게 자리잡아 버린 거라면 한과 초콜릿이라든가 떡살무늬를 박은 초콜릿 같은 한국적 색채를 가미한 아이디어 상품을 많이 개발해서 한국화 시켰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