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라디오에서 임국희씨가 "...조지 루카스가 오랜 침묵을 깨고 발표한 윌로우..."라는
말에서 조지 루카스 때문에 마음속에 꼬옥 품고 있다가 막상 개봉을 하자
긴가민가 했던 윌로우...
2. 조조와서 보면 팜플렛 준다기에 장마철에 비 쫄딱 맞으며 새벽같이 가서 봤던..
지금은 없어진 명동극장, 손님은 나하나..()아니, 한명 더 있었나?"
3. 근처 서울 극장에서 잘 나가던 '백 투더 퓨처 3'를 막 씹던 극장 주인
4. 드디어 TV에서 보게 되다니...
5. 진짜 진흙, 진짜 기사들, 진짜 난쟁이... LotR을 보며 내내 읠로우랑 비교했더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