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좋다는데 난 별로였던 만화?

  • nashu
  •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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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페이지 밑에 보면 이런 "남들은~ 한다는데 난~한 영화" 란 글을 재밌게 봤습니다.
근데 여기 분들 만화도 많이 보시는데,
만화 같은 경우는 어떻던가요?


개인적으로 남들은 추천을 많이 하던데  난 별로였던 만화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게
"허니와 클로버" 입니다. 제가 예전에 여기에서 추천 받은 적이 있었는데
보고 좀 실망했죠. 3권까지 봤는데 다음권 볼 마음에 전-혀 나지 않더라구요. -_-;
3권까지 보는 것도 힘들었구요. 그나마 남자주인공-여주인공-남자주인공의 선배 얘기는 귀엽기라도하지,
또다른 이야기의 축(?)이 되는 3사람은 약간 짜증이 나더군요. (특히 남자랑 그 남자 짝사랑하는 여자 -_-;;)  
에피소드 끝날 때 마다 나오는 말들은 괜찮았지만..

* 글 수정.

요리만화 중에서 정말 실망한 것이라면 "따끈따끈 베이커리" 가 있습니다. -_-;;



다른 분들의 의견이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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