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2년, 베를린의 나찌 비밀 기지. 폰 블라스코 대령은 드란겔이라는 공군 장교에게 비밀 명령을 내립니다. 그것은 폭격 조준기라는 신발명품을 제조중인 브루클린 해군기지의 공장을 파괴하는 것입니다. 다행히도 대령의 당번병인 스파이 니콜라스가 그 정보를 비둘기 통신으로 연합군에 전달합니다.
니콜라스의 정보를 입수한 정보부의 스티브 트레버 소령은 드라겔이 미국 본토로 날아오기 전에 그를 저지할 계획을 세웁니다. 하지만 소령의 비서인 나찌 스파이 마샤는 그 정보를 독일로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