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창백한 어머니'를 보고 허준을 떠올리다

  • 새치마녀
  •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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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에서 리네가 안면근육이 마비되어 이것을 치료한다고 이를 모두 뽑아버리게 되는 상황이 나오는데 이럴 때 독일에도 침술사가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나저나 그 감독의 어머니는 그 후 근육마비를 다 치료하셨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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