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하기전에, 제 예상으로는 말아톤이 500만, 공공의 적이 300만 정도 들거라고 생각했든데,
지금 추세로 봐서는 500만, 400만 정도가 되겠군요.
이에 비해 그때 그 사람들은 100만을 넘긴 선에서 문을 내릴듯 싶습니다.
올해 최고 흥행작은 말아톤이 될까요? 글쎄요...
금자씨와 남극일기, 해적 등의 대작이 흥행 기록을 깰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말아톤' 전국에서 '공공의 적2' 앞질렀다
[스타뉴스 2005-02-20 14:52]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이규창 기자]영화 '말아톤'이 개봉 24일만에 전국 누적관객수에서 '공공의 적2'를 앞질렀다.
이 영화의 제작사인 '시네라인-투'에 따르면 '말아톤'은 지난 19일 전국 누적관객수 346만명을 동원해 343만명을 기록한 '공공의 적2'를 3만명 차이로 제쳤다.
지난 1월 27일 동시에 개봉한 '말아톤'과 '공공의 적2'는 개봉 첫 주에 '공공의 적2'가 30만명 이상 앞서며 흥행 경쟁을 시작한 뒤 지난 4일부터 '말아톤'이 일일 관객수에서 앞서기 시작했고, 개봉 24일째인 19일부터 전국 누계에서도 '말아톤'이 '공공의 적2'를 누르고 역전에 성공했다고 시네라인-투는 밝혔다.
조승우 주연의 '말아톤'은 5살 지능의 자폐 청년의 마라톤 도전기를 다룬 영화로, 현재 서울 53개관, 전국 236개관에서 상영중이다. ryan@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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