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버트엔로퍼에서 접한 후 무려 5개월이나 목이 빠져라 기다린 영화였습니다.
이런 영화는 줄거리자체가 스포일러이기 때문에 생략하는데, 너무 기대가 컸었나요?
무난하게 본 것 같습니다. 대충 스릴러보다는 호러에 가까운 것 같은데 다른 건 다 제껴두고라도
60파운드나 감량한, 말그대로 피골이 상접했던 크리스쳔 베일의 토르소만 보더라도
공포스러운 영화였습니다. 게다가 그 쾡한 눈동자하며.... 어눌한 말씨까지...
제니퍼 J. 리는 그걸 보면서 어떤 생각이 들었을 까요?
2.
이영화에서 히틀러연기한 사람말입니다. 실제인물과는 동떨어진 것 같은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