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포노에서 3월 4일까지 세트로 된 책들을 대폭 팔인 판매 해요.
토지를 살까 말까 고민중인데...
11만 얼마였어요..
과연 20권이 넘는 책을 다 읽을 수 있을지 의문이고..근데 2권까지 읽어서
뒷 이야기가 너무 궁금해요..
근데 주위에 물어보면 끝까지 다 읽은 사람이 없어요.^^;
드라마는 가끔 보는데 서희는 정말 길상이를 사랑한건 가요?
아니면 정찬을 좋아했는데 이루어 질 수 없으니까
남주긴 아깝고 필요에 의해서 길상이를 택한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