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림의 힘이 그렇게 대단했던가요?
제 기억에 남아있는건 대충 논스톱때의 억척스런 모습과 길거리 특강때 뿐이거든요.
그 외에는 쇼프로에서 그렇게 재미있다던가 진행자로서 뛰어나다는 생각을 해 본적이 없습니다만...
개인적인 취향일수도 있겠지만요..
그런데 요즘 유학을 마치고 돌아온 박경림을 방송 3사가 다들 너무 띄워주는 분위기 입니다.
저는 박경림이 그런 대접을 받을만한 능력이 있다고는 생각치 않거든요.
잘은 모르겠지만 새로 시작 될 시트콤에 대해서도 크게 긍정적이진 않습니다.
믿는다면 오히려 PD의 힘을 믿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