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자살

  • SmokeTwoJoints
  •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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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있었던 이은주씨의 자살 비보를 접하니 절로 그 하루 전의 일이었던 헌터 S. "닥터 곤조" 톰슨의 자살이 겹쳐지는군요.

유명인으로서 살아간다는 것이 겉으로 보이는 화려함만큼이나 보이지 않는 굴곡과 평지풍파도 많을 겁니다. 이런 기사를 보다 보니 이러다가는 언젠가는 패리스 힐튼마저도 자살한다고 난리치는 날이 오는 건 아닌지 걱정이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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