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주씨 관련 기사를 보니까 헐리우드 배우들은 경우에 따라 배역에서 오랫 동안 헤어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서 정기적으로 정신과 상담을 받는다는 말이 있는데 제가 생각하기에 얼굴이 알려진 연예인들은 얼굴이 알려져있다는 점 때문에 정신과를 찾기가 매우 부담스러울 것 같거든요.
과연 할리우드에서는 어떻게 비밀유지를 했을 지 궁금하네요. 연예인들이 자주 가는 지정병원 같은 게 있거나 아니면 외국 유명 백화점의 개인쇼핑제도처럼(유명인이 사전에 백화점에 연락을 해서 따로 마련된 방에서 혼자 쇼핑을 할 수 있다네요.) 병원 측에서 따로 장소를 정해 비밀리에 예약을 하는 제도를 마련 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