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에 이렇게 애착을 가진게,, CSI 시즌 1,2 이후로는 처음인 것 같아요.
거의 매번 감동하면서 보고 있어요. 오늘은 따끈따끈한 16편을 보았지요. ㅎㅎ
이번 에피소드는 조난자들 중 최고의 섹시가이! 매력남! 소이어씨의 과거사였어요.
(느끼한 포르노 배우같다고 친구가 그러긴 했지만;; 친구는 사이드를 좋아해요.)
드라마를 보면서 처음으로 캡쳐라는 것도 해보았어요. 진정 놀랍군요, 이 기술은!
아~ 나도 이런 걸 할 수 있구나! 라는 자신감과 함께 앞으로 자주 써먹어야지! 라는 다짐도.
생각보다는 좀 작게 되었지만 맘에 들어요! 이름까지 박아넣고! 난리법석이었어요. ㅎㅎ
모닥불 앞에서의 I never 게임 중인 케이트와 소이어에요. 조명발이 좋네요. ^-^
다음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간만에 멋진 시리즈에요! 와우!!
16편 나온 기념으로 15,16 엮어서 씨디로 구워야겠어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