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 조조 에비에이터를 봤어요~
그게...3시간이라고 아무두 말 안해주구 ^^;;;
근데 재밌어서 3시간이나되는지 몰랐어요~
2시간정도 됬나? 했는데 시계보니 12시드라구요~
재미있었어요~
근데 하워드 휴즈가 실제로 은둔자로서 생을마치는데...
영화에서는 승리의 순간에서 끝맺음을하는게...^^;;;
그정도 기만은 애교로 봐주 고 일단은 재미는 있었으니...
케이트 블란셋~! 정말 멋있었어요~
처음에 등장하는 그순간하구 골프장에서는 케이트 블란셋인지 긴가민가일 정도였어요~
얼굴표정, 입매무새, 고개의 위치, 말투, 걸음걸이...캐서린햅번을 보는거같은...소름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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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본 '클로저'가 좋아서 토월극장에서 하는 연극을 볼까 하고 생각중인데
혹시 보신분이나 주위사람들에게서 주워들은 이야기는 없으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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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ed queen' 이 도착해서 읽기시작했어요~ ^^
파트1 절반까지 봤는데 마치 '마지막황제' 나 '리틀부다' 나 ' 조이럭클럽'같은 영화의 나래이션을 듣는 느낌이랄까요?
근데 비-한국인들에게는 없겠지만... 조선시대배경설명이 자세하다보니 약간 지루한감두...^^:;;
파트2부터는 왠지 기대가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