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며칠 정신 사나왔습니다

  • Apfel
  •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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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며칠 정말 그날 처리 해야 할 일이 사루만의 오크족 만큼이나 몰려왔거든요. 거기다가 게릴라성 증

빙서류 요청까지 다 해주다 보니까 평소엔 없던 약간의 두통까지 왔습니다. 그러다 주말에 쉬고 출근

했더니 일이 팍 줄어들었습니다. 일이 이제 정상 수준으로 줄어들었거든요.

일이 없다 보니까 닐리리 맘보로 있네요.

오늘 QT짓을 하나 했습니다. 전에 자기계발 이야기가 별로 좋지 않은 분위기에서 나왔다.. 이번에 수강

을 하겠다고 했더니 회사에서 학원비 일정 부분을 보조해주겠다고 합니다...

순간 내 입에서 나온 말.

"그런거 안해주셔도 괜찮습니다..." 괜한 소리 한거 같아요...

월급은 짜고... 근무 시간은 딥따 긴 회사에서 챙겨먹을꺼라곤 그거 하난데...



OTL 물러달래야 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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