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오늘의 외부움짤.
1.
살의의 여름이 DVD로 나오는군요. 지금에야!
http://www.dvdtalk.com/reviews/43681/one-deadly-summer/
2.
남자 식당 게시물이 이렇게 큰 떡밥이 될 수 있었나요. 전 잘 이해가 안 됩니다. 하여간 이 주제는 롤러코스터 남녀탐구생활에서 여러 번 집중적으로 다루어진 적 있지요. 그 중 하나는 제목이 '남자들이 패밀리 레스토랑'에 갔을 때였던가요?
뭐, 이건 다 습관인 것 같습니다. 늙은 남자들도 같이 데리고 다니며 다양한 걸 먹이면 잘 먹더라고요. 가끔은 자발적으로도 가고. 제 경험이 아니겠습니까.
3.
여행자 DVD를 샀습니다. 사실은 전우치를 사려고 했었는데, 여행자를 사고 나니 남은 돈이 없더군요. 코멘터리나 메이킹 다큐 같은 건 없는데, 새론양 오디션 클립이 들어있다고 합니다.
4.
왜 제가 아까 '오늘 중앙국립박물관에 갈 거예요!'라고 했을 때, '듀나님, 오늘은 월요일이에요'라고 말씀해주시지 않으셨단 말입니까! :-/ 괜찮습니다. 전 자전거를 타고 갔었어요. 운동한 셈 치죠.
5.
지금 약간 현기증이 있습니다. 저녁을 꽤 많이 먹었는데 그렇네요. 하긴 오늘 제가 자전거를 타고 돌아다니며 소비한 칼로리는 상당할 거라고 생각해요. 4시간 훨씬 넘게 달렸으니까.
6.
아이팟 터치로 엠비씨를 틀어놓고 있는데, 온에어가 아주 자연스럽군요. 단지 화면 비율 조정이 안 됩니다. SD 화면이 납작하게 나오는 걸 막을 수는 없나?
7.
로빈 후드 미니 피겨의 깃털이 하나 더 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이미 가지고 있는 로빈 후드 피겨 모자의 깃털이 떨어져나가고 없어요.
8.
오늘의 자작움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