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얼짱 거지' 의류회사 수습사원 입사

  • 프레데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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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쇼에도 섰다는데, 옷은 갈아입혔다지만, 어째 더 이상하네요.
입힐려면 좀 더 멋지게 입히든가.
그의 야성적인 노숙자 아우라가 훨씬 나으네요.


...

하지만 그는 최근 개설한 블로그에서 세간의 관심에 부담감을 숨기지 않았다. 청궈룽은 “나는 별로 멋있는 사람이 아니다. 내 조용한 삶은 망가졌고 어디로 갈지 모르겠다.”는 의미심장한 글을 썼다.

이어 그는 “패션회사의 입사, 패션쇼 모델 데뷔 등은 좋은 기회지만 내가 원하는 자연스럽고 자유로운 삶이 아니다. 난 얼짱도 아니고 나를 좋아해준 사람들에게 실망만 주고 있다.”고 씁쓸해 했다.

...


(거지라는 표현에 양해를 구하며,)
잘생기면 '거지'도 꽃이 피나.. 근데 본인은 이런 삶을 원하는 것도 아니네요.
정말 진정한 자유와 행복은 뭘까요.



기사 원문 보기
http://news.nate.com/View/20100517n18230&mid=n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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