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그렸던 펜 그림, 연필 그림들...

  • 낭랑
  •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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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좀 많습니다.
일단 펜 그림 먼저 투척합니다.

씨네 21에 나온 김연수씨


마르타 아르헤이치


한겨레21에서 송두율 교수...


팀 버튼의 앨리스


맷 데이먼


강우석 감독



이하로는 연필그림들이예요.

다정한 할머니 두분


안데스의 어떤 할머니


<세계의 끝 여자친구>커버


빌 에반스


주로 선 묘사를 하는 그림을 그려온 탓에, 연필로 면을 잡아 들어가는 그림은 아직 많이 힘드네요.
아마 연필 그림은 보시기에 좀 너저분할 거예요. 계속 연습하다보면 늘거라고 스스로를 위로하는 나날이 이어지고 있네요...아아.
취직하고 나면 화실 같은 곳에 다니면서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네요. 아직까지 거의 배워본 적이 없는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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