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퇴합니다.

  • 05-18
  • 4,262 회
  • 0 건


제가 결점이 많이 있는 글들을 쓴 것 같아요. 더군다나 인간적인 결점까지요.

그걸 받아들일 수 있을 만한 내공이 많이 부족한가 봅니다.

좀 다른 각도를 배워야 한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비밀일기를 써야겠어요. 나중에 봐도 덜 부끄럽게요.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세간티니님 그때는 미안했어요. 라일락님 안녕!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42434 [바낭] 불면증이라는게 이런거였군요 잠시익명 1,336 05-18
142433 그래도 5.18 30주년 이니까. fuss 1,083 05-18
142432 처음 인사드려요 그리고 소프라노 안나 네트렙코 소식 Knuddel 824 05-18
142431 서우의 연기와 문근영의 연기 2Love 4,694 05-18
열람 탈퇴합니다. 4,263 05-18
142429 듀나인] steam의 portal이라는 게임 설치가.. Mr.brightside 752 05-18
142428 (바낭) 아악 기대하면 안되는데.. 사람 1,668 05-18
142427 머리를 망쳤어요. 하이키 1,998 05-18
142426 잡사진.. 2. BGM. 01410 875 05-18
142425 돈 떼인 경험 삼돌이 2,495 05-18
142424 디카 지름신을 영접했습니다, 채식 계속.. being 1,459 05-18
142423 엠블랙 신곡 mii 1,543 05-18
142422 하녀를 보고 왔습니다. (하악, 하악, 고양이 하악질) 스위트블랙 2,564 05-18
142421 전주에서는 유희열 라디오 들을 수 없군요 ㅡ.ㅡ 늦달 1,174 05-18
142420 사수자리 lonegunman 958 05-18